겹쌍둥이 기쁨도 잠시…하반신 마비된 산모의 안타까운 사연에 모두 안쓰러워했습니다.

겹쌍둥이 기쁨도 잠시…하반신 마비된 산모의 안타까운 사연에 모두 안쓰러워했습니다.

  이예원·손누리 부부는 이번에 두 번째로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매우 건강한 상태로 태어났습니다. 아들인 하준은 몸무게 2.6㎏, 예준은 2.4㎏로 태어났는데, 일반적으로 쌍둥이는 2.5㎏ 안팎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매우 건강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출산 후 손누리 씨는 하반신 마비증세를 겪었습니다. 정밀검사에서 심각한 결핵성 척추염이 확인되어 현재 걷는 것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. 남편인 이예원씨는 아내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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