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살 아이 등굣길 1.7톤 화물에 치어 숨-진 사건 수개월이 지난 지금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 그만 오열하고 말았습니다
부산 영도구 어린이보호구역에서 10살 황예서 양이 대형 화물에 치여 숨지게 된 사건으로 인해, 예서 아버지 황씨가 법정에서 마음을 졸이고 나섰습니다. 딸을 잃은 아픔에 매일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황씨는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다며 힘겹게 법정에 서있었습니다. 어제(17일)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재판에서 검찰은 어망제조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소송을 진행하면서 예서 양의 유족을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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